주민등록등본
도움이가 화면을 함께 보면서, 결정 버튼만 사용자에게 비워둡니다.
행정안전부 · 즉시 발급 · 무료






하루에도 수없이 막히는 디지털 민원
정부24·국민건강보험·KORAIL — 막히던 흐름이 한 번의 동의로 끝까지 흘러갑니다.
도움이가 화면을 함께 보면서, 결정 버튼만 사용자에게 비워둡니다.
행정안전부 · 즉시 발급 · 무료
도움이가 화면을 함께 보면서, 결정 버튼만 사용자에게 비워둡니다.
홍길동님
2026년 검진 결과
도움이가 화면을 함께 보면서, 결정 버튼만 사용자에게 비워둡니다.
출발
서울
도착
부산
08:00 → 10:38
KTX 101
08:30 → 11:24
KTX 103
익스텐션이 어떻게 사용자와 함께 일하는지 — 세 가지 장면.
신청 단계 3 / 5
버튼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혹시 막히셨나요? 도와드릴까요?
같은 버튼을 여러 번 누르거나 한참 멈춰 있으면 도움이가 화면을 함께 보고 그 순간을 알아챕니다.
신청자 정보
도움이가 저장된 프로필로 자동 입력 중
저장된 프로필로 이름·생년월일·주소를 한 번에 채워넣어요. 단순 반복은 도움이가.
“제출하기” 버튼을 눌러도 될까요?
본인인증·결제·최종 제출 같은 결정 버튼은 도움이가 누르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누르도록 비워둡니다.
자동화의 편리함과 사용자의 통제 사이에서, 도움이는 언제나 사용자 편에 섭니다.
신청 완료
돈이나 개인 정보가 오가는 결정적인 버튼은 도움이가 누르지 않습니다. 그 화면에서는 도움이의 손이 멈추고, 사용자가 직접 누르도록 비워 둡니다.
메모리 (휘발)
→ “다음” 버튼을 누르세요
페이지 내용과 음성은 응답이 끝나는 순간 메모리에서 사라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도메인 화이트리스트
공공 도메인에서만 도움이가 깨어납니다
익스텐션은 정부 도메인(.gov.kr / .go.kr)과 일부 공공 사이트에서만 깨어납니다. 그 외 사이트에서는 화면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어려운 순간 옆에 있는 도움 — 실제 사용자의 이야기.
주민등록 등본 신청이 한 번에 됐어요. 평소엔 30분씩 헤매다 자식 전화로 끝났는데, 도움이 덕에 직접 했습니다.
아내가 처음으로 KTX를 직접 예매했어요. 본인인증만 직접 하고 나머지는 도움이가 도와주니까 자신감이 붙더라고요.
아버지께 알려드린 지 한 달, 이제 혼자 건강검진 결과 조회까지 하시네요. 전화로 가르쳐드릴 일이 줄었습니다.
글씨가 작은 게 좀 답답할 때도 있지만, 막히면 옆에서 같이 봐주니까 마음이 편해요. 다음에 뭘 누를지 알려주는 게 정말 큽니다.
여권 신청을 인터넷으로 처음 해봤어요. “다음 단계예요”라고 알려주는 한 줄이 진짜 도움 많이 됐습니다.
본인인증·결제는 절대 대신 안 누른다는 점이 신뢰가 갑니다. 이런 류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같은 버튼 자꾸 눌러도 안 돼서 답답했는데, 도움이가 “도와드릴까요?” 하니까 정말 사람이 옆에 있는 기분이에요.
어머니가 KTX 정기권을 직접 신청하셨다고 자랑하시더라고요. 가족 모두에게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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